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반등이 전형적인 약세장 반등 특징을 보인다고 LD캐피털 설립자 잭 이(JackYi)가 X를 통해 진단했다. 그는 "S&P500이 신고가를 경신하고 스트래티지가 적극적인 BTC 매수에 나선 상황과 비교하면 암호화폐 반등 폭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스트래티지의 공격적 차입 매수 방식이 단기적으로는 유효하나 중기적으로 리스크가 있으며, 거시 금융 위기 발생 시 특히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만, 암호화폐 시장을 비관할 필요는 없다며, 진정한 기회는 항상 약세장에서 나타났고 강세장에서 들뜬 분위기에 매수하면 오히려 손실이 발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