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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BTC)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비트코인(Bitcoin, BTC)의 장기 가격 상단을 최대 50만 달러까지 제시했다. 그러나 그는 아직 바닥이 형성되지 않았다는 신중한 진단을 내놨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는 최근 보도에서 피터 브랜트가 비트코인의 향후 사이클을 분석하며 장기적으로 30만~50만 달러 구간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브랜트는 이 같은 전망이 전제 조건에 기반한 시나리오라고 강조했다. 지난 약 15년간 반복된 비트코인의 고유한 사이클 패턴이 앞으로도 유지될 경우에만 해당 목표가 유효하다는 설명이다.
그는 다음 ‘투자 가능한 저점’ 시점을 2026년 9~10월로 제시했다. 이 구간에서 바닥이 형성된 이후 상승 사이클이 이어질 경우, 다음 정점은 2029년 9~10월 사이 30만~50만 달러 범위에서 형성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최근 흐름을 ‘단기 재축적’ 가능성으로 보면서도, 강한 상승 추세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명확한 매수세와 추세 확인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결국 비트코인은 장기 상승 시나리오와 단기 불확실성이 동시에 공존하는 국면에 놓여 있으며, 향후 사이클 패턴 유지 여부가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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