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송금 결제 기업인 웨스턴유니온(Western Union)이 다음달 솔라나(SOL)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PT를 출시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웨스턴유니온 CEO 데빈 맥그라나한(Devin McGranahan)은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웨스턴유니온이 디지털자산 분야에서 활동할지 여부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며, 얼마나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느냐가 문제"라고 밝혔다. USDPT는 소비자 대상 스테이블코인이 아닌 스위프트 네트워크에서 사용될 예정이며, 주요 에이전트 파트너와의 온체인 정산을 통해 은행 공휴일에도 신속한 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