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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다노(ADA)/AI 생성 이미지
카르다노(Cardano, ADA)가 장기 횡보를 끝내고 과거 강세장 직전의 패턴을 재현하며 수 주 이내로 300%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등세를 연출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나왔다.
4월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카르다노 스테이크 풀 운영자(SPO) 릭 맥크라켄(Rick McCracken)은 현재 카르다노의 가격 움직임이 2020년 말 대폭등을 앞두고 에너지를 응축하던 시기와 소름 돋게 닮아 있다고 진단했다. 맥크라켄은 최근 시장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카르다노의 기술적 지표들이 강력한 반등 신호를 보내고 있음을 강조하며 투자자들에게 인내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맥크라켄이 주목하는 핵심 근거는 과거 주기의 반복이다. 2020년 당시 카르다노는 수개월간 지루한 축적 단계를 거친 뒤 불과 몇 주 만에 수백 퍼센트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주도주로 부상했다. 맥크라켄은 "현재 하락세가 한계점에 도달했으며 매도 압력이 사실상 고갈된 상태다"라고 분석하며 조만간 하락 추세선을 뚫고 수직 상승하는 국면이 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랠리가 현실화될 경우 카르다노의 목표 가격은 2.4달러에서 3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가격대에서 300% 이상 상승해야 도달 가능한 수치지만 맥크라켄은 비트코인(Bitcoin, BTC)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시장의 유동성이 알트코인으로 유입된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내다봤다. 상대강도지수(RSI)를 포함한 주요 보조 지표들 또한 과매도 구간을 벗어나며 반전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카르다노 생태계 내부의 활발한 개발 활동 또한 이러한 가격 전망을 뒷받침한다.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와 스마트 컨트랙트 활용도 증가로 인해 펀더멘털이 어느 때보다 견고해졌으며 장기 보유자들의 매집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맥크라켄은 "카르다노는 단순한 가격 상승을 넘어 실질적인 기술적 진보를 이루고 있으며 이는 다음 강세장에서 강력한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카르다노는 현재 강력한 지지선을 구축하며 상단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시장 참여자들은 맥크라켄이 예고한 300% 랠리의 현실화 여부에 주목하며 주요 이동평균선의 골든크로스 발생과 거래량 폭증 시점을 예의주시하는 모습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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