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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무슨 날인지 알지?”… 업비트, ‘피자데이’ 맞아 선한 영향력 전파
▲ [사진자료] 업비트, ‘피자데이’ 맞아 아동양육시설에 피자 전달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가상자산 업계의 상징적인 기념일인 ‘비트코인 피자데이(5월 22일)’를 맞아 대대적인 나눔 캠페인에 나선다.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배우 고경표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5월 22일 무슨 날인지 알지? 업비트 피자데이지”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2026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2010년 5월 22일, 1만 비트코인(BTC)과 피자 2판을 교환한 최초의 가상자산 실물 거래를 기념하는 날이다. 가상자산이 실물 경제의 결제 수단으로 쓰인 첫 사례로 평가받는다.
두나무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이맘때 ‘업비트 피자데이’를 개최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회원 참여형 기부 방식으로 전환해 전국 아동양육시설의 아동·청소년들에게 피자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기부량만 1만 3,453판에 달한다.
올해 캠페인 역시 선한 영향력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업비트는 오는 5월 8일까지 ‘피자 응원 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원이 작성한 따뜻한 응원 메시지는 후원 피자와 함께 전국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0명에게는 파파존스와 공동 개발한 한정판 ‘데이지 피자’를 증정할 예정이다.
가상자산 투자와 연계한 실질적인 혜택도 마련했다. 5월 19일까지 비트코인 ‘코인모으기(적립식 투자)’를 신규 신청하고 1회 이상 매수를 완료한 회원 중 2,026명을 추첨해 4만 원 상당의 파파존스 피자 세트(수퍼파파스, 치킨스트립, 콜라)를 제공한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는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디지털 자산이 실생활로 확장된 역사적이고 상징적인 날”이라며 “올해는 회원들의 참여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뜻깊은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더 많은 이용자가 나눔의 기쁨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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