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 창펑 바이낸스 창립자가 미국 투자자들에게 바이낸스의 글로벌 수준의 암호화폐 유동성을 제공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마이애미 컨센서스 2026에서 "암호화폐 시장 최고의 유동성은 미국 외 지역에 있다. 암호화폐는 미국 투자자들이 최적의 가격에 접근하기 어려운 몇 안 되는 시장 중 하나다.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바이낸스는 최고의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바이낸스US 운영을 재개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미국 투자자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 유동성과 가격을 제공하고 싶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