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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다노(ADA)/챗gpt 생성 이미지
카르다노(Cardano, ADA)가 며칠 만에 약 30% 폭락하며 0.17달러선까지 밀렸다. 하지만 극단적인 과매도 신호가 단기 반등 기대를 키우고 있다.
6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카르다노는 지난 2월부터 이어진 핵심 지지선을 이탈했다. 봄철 추가 하락을 여러 차례 막았던 0.24달러선도 무너졌다. 이후 청산과 공포성 매도가 연이어 발생하며 낙폭이 빠르게 확대됐다.
가격 급락과 함께 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시장 참여자들이 손실을 감수하고 투매에 나서는 항복 신호로 해석할 수 있는 움직임이다. 상대강도지수도 수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지며 극단적인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과매도 진입만으로 추세 반전을 확정할 수는 없다. 다만 매도세가 소진되면 단기적인 안도 랠리가 나타날 가능성이 커진다. 카르다노가 최근 저점인 0.15달러 위에서 안정을 찾는지가 첫 번째 회복 신호이다. 해당 구간에서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반등했다.
매수세가 강해지면 첫 저항선은 0.20달러 부근이다. 이후 0.23달러에서 0.25달러 구간이 더 큰 장벽으로 작용한다. 기존 지지선이 저항선으로 바뀐 구간이다. 카르다노가 해당 가격대를 되찾으면 최근 급락이 과도한 매도였다는 평가에 힘이 실릴 수 있다.
하락세는 여전히 우세하다. 카르다노는 50일과 100일, 200일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고 있다. 0.15달러 지지 여부와 0.20달러 회복이 단기 반등과 데드캣 바운스를 가를 핵심 기준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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