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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XRP 기반 탈중앙화 금융(DeFi) 통합 계획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직접 확인했다. 최근 타 블록체인에서 XRP 활용 사례가 확대되는 가운데, 카르다노 역시 관련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재차 강조되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호스킨슨은 X(구 트위터)에서 커뮤니티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XRP 디파이 도입 계획에 대해 “그렇다”고 짧게 답했다. 이는 카르다노 생태계 내에서 XRP를 활용한 디파이 기능 도입이 계속 추진 중임을 시사하는 발언이다.
이번 논의는 카르다노 커뮤니티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빅 페이(Big Pey)’가 XRP 디파이 진행 상황을 묻는 질문에서 시작됐다. 최근 다른 블록체인에서 XRP를 래핑 형태로 활용하는 사례가 등장하면서, 카르다노에서도 유사한 통합이 언제 현실화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다만 호스킨슨은 XRP 생태계의 탈중앙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특정 인물이나 집단의 영향력이 네트워크 전반에 작용할 수 있다면, 이를 완전한 탈중앙 구조로 보기 어렵다는 취지다. 이 발언은 카르다노와 리플 진영 간 기존 논쟁을 다시 자극하는 계기가 됐다.
현재 XRP 디파이 통합과 관련해 구체적인 일정이나 기술적 진행 단계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계획 자체가 철회되지 않았고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향후 카르다노 디파이 생태계 확장 여부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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