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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밴스, 기자단 만찬장 총격에도 모두 안전"](/_next/image?url=http%3A%2F%2Fwww.coinreaders.com%2Fdata%2Fcoinreaders_com%2Fmainimages%2F202604%2F700_467_PAP20260426135201009_P4.webp&w=3840&q=75)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발생한 보안 사고에 대응하는 경호인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25일(현지시간) 저녁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총격으로 추정되는 큰 폭음이 들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급히 피신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께 워싱턴DC의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행사 도중 행사장 어디에선가 큰 폭음이 들려왔고 무대 위에 마련된 헤드테이블에서 앉아 있던 트럼프 대통령과 다른 인사들은 테이블 아래로 몸을 숙인 뒤 피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무런 부상 정황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만찬 행사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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