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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이누(SHIB)/챗gpt 생성 이미지
시바이누(Shiba Inu, SHIB) 홀더 수가 158만 명을 돌파하며 가상자산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에만 2만 2,000여 개의 신규 지갑이 생성됐다. 시장의 관심이 밈 코인으로 다시 쏠리는 모양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이더스캔의 4월 25일 자 데이터를 인용, 시바이누 홀더 수가 약 158만 5,000명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4월 19일부터 22일 사이에만 1만 개 이상의 신규 지갑이 추가됐다. 단기적인 급등을 넘어 생태계 전반의 저변이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개인 투자자들의 복귀 신호로도 해석된다.
시바이누 생태계의 레이어2 네트워크인 시바리움도 기념비적인 성과를 거뒀다. 누적 거래량이 10억 건을 넘어서며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입증했다. 생태계 내부의 활발한 움직임은 시바이누 가치를 지지하는 핵심 동력이다. 거래소 외부로 빠져나간 물량이 스테이킹으로 전환되는 비중도 꾸준히 늘고 있다.
공급량 조절을 위한 토큰 소각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지난 24일 하루 동안에만 2,362만SHIB 이상의 물량이 영구 소각됐다. 소각률은 전일 대비 700% 급등했다. 유통 물량 감소는 장기적인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반면 거래소로 유입된 1,840억SHIB 규모의 물량은 단기적인 변동성 요인으로 꼽힌다.
시바이누는 단순한 밈 코인을 넘어 고유의 생태계를 구축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형 투자자인 고래들의 보유 비중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 확대와 기관의 관심이 맞물리며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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