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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BTC)
비트코인(Bitcoin, BTC)이 8만 달러 지지선을 유지하며 추가 상승을 노리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뉴스BTC는 5월 6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이 7만 8,800달러 부근에서 지지를 확인한 뒤 다시 상승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7만 9,200달러와 8만 달러 저항선을 차례로 돌파했고, 8만 800달러 구간까지 넘어서며 단기 매수세를 회복했다.
상승 과정에서 비트코인은 8만 1,765달러 고점을 형성한 뒤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7만 4,940달러 저점에서 8만 1,765달러 고점까지 이어진 상승분의 피보나치 23.6% 되돌림 선 위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100시간 단순이동평균선 위를 유지하고 있다. 시간봉 차트에서는 8만 150달러 부근에 상승 추세선 지지가 형성됐다.
기술적으로는 8만 달러와 7만 9,200달러 구간을 지키는지가 핵심이다. 해당 구간 위에서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경우 비트코인은 다시 상승을 시도할 수 있다. 즉각적인 저항선은 8만 1,500달러이며, 1차 핵심 저항선은 8만 1,750달러로 제시됐다.
비트코인이 8만 1,750달러 저항선을 종가 기준으로 돌파할 경우 8만 2,500달러까지 추가 상승 여지가 열린다. 이후 상승세가 이어지면 8만 3,200달러가 다음 목표 구간으로 거론되며, 강세론자들이 마주할 다음 장벽은 8만 4,500달러다.
반대로 비트코인이 8만 1,500달러 저항선을 넘지 못하면 다시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 즉각적인 지지선은 8만 500달러이며, 주요 지지선은 8만 150달러다. 이 구간이 무너지면 7만 8,350달러와 피보나치 50% 되돌림 선이 다음 방어선으로 작용할 수 있다.
추가 하락이 이어질 경우 비트코인은 7만 7,550달러까지 밀릴 수 있으며, 핵심 지지선은 7만 6,500달러로 제시됐다. 뉴스BTC는 이 구간 아래로 내려갈 경우 단기 회복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시간봉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는 강세 구간에서 속도를 높이고 있고, 상대강도지수도 50선을 웃돌며 매수 우위 흐름을 나타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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