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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일봉 차트에서 대칭 삼각형 패턴의 꼭짓점에 가까워지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스(Ali Martinez)는 XRP가 1.45달러 저항선을 종가 기준으로 넘어설 경우 1.80달러까지 상승할 수ㅈ있다고 분석했다.
5월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마르티네스는 X(구 트위터)를 통해 XRP 일봉 차트에서 대칭 삼각형 패턴이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칭 삼각형은 상단 저항선과 하단 지지선이 서로 좁아지는 기술적 분석 패턴으로, 가격이 일정 범위 안에서 수렴하는 흐름을 보일 때 나타난다.
해당 패턴은 방향성 자체가 정해진 구조는 아니다. 상단 저항선을 돌파하면 상승 추세 지속 신호로 해석될 수 있고, 하단 지지선을 이탈하면 하락 흐름이 강화될 수 있다. 뉴스BTC는 XRP가 최근 수개월 동안 대칭 삼각형의 상단과 하단 추세선을 여러 차례 시험했지만 아직 뚜렷한 돌파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전했다.
마르티네스는 삼각형 패턴의 높이를 기준으로 XRP가 1.45달러 위에서 마감할 경우 1.80달러 목표가가 열릴 수 있다고 봤다. 이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 가격대에서 26% 이상 상승하는 흐름에 해당한다고 뉴스BTC는 설명했다.
XRP는 현재 삼각형 패턴의 꼭짓점에 접근하고 있다. 이 구간에서는 가격 변동 범위가 좁아지면서 추세선 재시험이 잦아지고, 돌파 가능성도 커진다. 다만 대칭 삼각형은 위아래 어느 방향으로도 이탈할 수 있는 구조인 만큼, 향후 관건은 XRP가 1.45달러 저항선을 종가 기준으로 돌파할 수 있는지에 맞춰지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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