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비트코인(BTC)
비트코인(Bitcoin, BTC)의 반등이 끝나면 5만 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6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기술 분석가 그레고르 호르바트(Gregor Horvat)는 비트코인의 큰 하락 추세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7만 1,000달러 부근의 조정 채널 지지선을 하향 돌파했다. 호르바트는 2월 저점 이후 회복세를 새로운 상승 추세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는 해당 회복세가 세 차례 파동으로 이뤄진 반등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상승 흐름도 하락 충격파 속 4파 반등일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매도세가 다시 강해지면 5만 5,000달러가 첫 하단 목표가 된다. 이후 올해 핵심 지지선인 5만 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는 전망이다.
6만 3,000달러 부근의 베어 플래그가 무너지면 5파 하락 가능성이 커진다. 반면 비트코인이 7만 4,000달러를 회복하면 하락 시나리오는 무효화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