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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 블록체인, 토큰화/AI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페이팔을 대체할 블록체인 결제망과 토큰화 시장의 승자가 될 최적의 위치에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6월 18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 매체 벤징가에 따르면, 에버노스 최고경영자 아시시 비를라(Ashish Birla)는 블록체인이 실제 금융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블록체인의 핵심 가치로 중개자 제거와 분산형 신뢰를 꼽았다.
비를라는 페이팔(PayPal Holdings Inc., PYPL) 같은 플랫폼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사용자가 블록체인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거래 속도는 빨라지고 비용은 낮아진다고 강조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역할도 언급했다. 미국 밖에서는 은행과 결제 시스템 접근이 제한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해당 지역에서 달러를 이용할 통로가 된다는 설명이다.
비를라는 토큰화를 자산의 표준화 과정으로 평가했다. 토큰화된 자산은 시장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 프로그램 기능과 효율성도 강화할 수 있다. 기존 금융 데이터베이스의 분절 문제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에버노스(Evernorth)는 XRP 중심의 디지털자산 재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단순 보유보다 생태계 확대에 직접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비를라는 “규제된 방식으로 XRP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XRP 기반의 새로운 금융 상품도 개발하겠다고 덧붙였다.
XRP 레저(XRP Ledger)는 토큰화와 탈중앙화 거래 기능을 일찍부터 지원했다. 에버노스는 보유 자산을 활용해 유동성을 공급할 계획이다. 대출시장과 온체인 경제 구축도 지원한다. 비를라는 리플(Ripple)의 기술과 금융기관 협력 경험을 근거로 “XRP는 승자가 될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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