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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렉스페이스(RXT), 인공지능(AI)/AI 생성 이미지
AMD와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Rackspace Technology, RXT)가 30MW 인공지능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지만 두 종목 모두 평균 목표가를 웃돌고 있다.
6월 18일(현지시간) 투자 전문 매체 바차트에 따르면, 양사는 6월 16일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랙스페이스의 글로벌 데이터센터에 AMD 기반 인공지능 컴퓨팅 시설을 구축한다. 사업은 2026년 말 시작된다. 구축 작업은 2028년까지 이어진다.
AMD 주가는 최근 한 달간 26% 상승했다. 최근 52주 상승률은 320%이다. 올해 들어서는 148% 올랐다.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82.52배이다. 반도체 업종 평균인 24.38배를 크게 웃돈다.
증권사 45곳은 AMD에 강력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하지만 주가는 평균 목표가 473.74달러보다 약 11% 높은 수준이다. AMD의 1분기 매출은 전년보다 37.8% 증가한 102억 5,000만달러였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57% 늘어난 58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랙스페이스 주가는 계약 발표일 장중 7.82달러까지 상승했다. 최근 3개월 상승률은 292%이다. 연초 이후에는 646% 넘게 올랐다. 증권사 3곳의 종합 투자의견은 보유이다. 평균 목표가는 4.33달러이다. 주가는 해당 목표가보다 약 66% 높은 수준이다.
랙스페이스의 1분기 매출은 6억 7,800만달러로 2% 증가했다. 순이익은 8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는 7,200만달러의 순손실을 냈다. 바차트는 AMD가 실적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평가했다. 랙스페이스는 계약 이행 과정에서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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