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도지코인(DOGE)/챗GPT 생성 이미지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다시 1달러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밈코인 시장의 주도권을 되찾는 강세장이 필수적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4월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가상자산 분석가 크립토 파텔(Crypto Patel)은 도지코인이 1달러를 넘어 최대 2달러까지 상승하기 위해서는 밈코인 시장의 선순환 구조 회복이 선행돼야 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2021년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지지 속에 0.03달러 미만에서 0.7달러 이상으로 급등했던 흐름이 재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장에서는 그동안 도지코인 현물 ETF가 상승 촉매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시선은 다시 밈코인 시즌으로 이동하고 있다. 밈코인 시즌은 도지코인을 중심으로 시장 전반에 투기적 자금이 유입되며 가격 상승이 확산되는 국면을 의미한다. 2021년에는 도지코인이 상승을 주도하며 시바이누(Shiba Inu, SHIB) 등 주요 밈코인의 동반 랠리를 이끌어낸 바 있다.
최근 시장에서는 솔라나(Solana) 기반 신규 밈코인으로 자금이 분산되며 도지코인의 영향력이 약화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이로 인해 도지코인은 과거 최고가 경신에 어려움을 겪었고 투자자들의 관심도 일부 이탈했다. 도지코인이 다시 강한 상승세를 만들기 위해서는 과거처럼 도지코인을 중심으로 자금이 재집결되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크립토 파텔은 이러한 환경이 조성될 경우 도지코인이 최소 1달러에서 최대 2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현재 대비 약 1,000%에서 2,000% 수준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도지코인은 여전히 밈코인 시장의 대표 자산으로 강한 커뮤니티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도지코인은 현재 박스권 흐름 속에서 다음 상승을 준비하는 국면에 진입했다. 시장 주도권을 다시 확보하는 순간 강한 상승 추세로 전환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