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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이누(SHIB)/챗gpt 생성 이미지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누적 소각 거래 2만 건을 돌파하고, 전체 공급량의 41% 이상을 제거하며 강력한 희소성 확보를 통한 가치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4월 19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시바이누의 소각 데이터를 추적하는 플랫폼 시바번(Shibburn)의 기록을 인용해 총 소각 거래 횟수가 2만 696건을 기록하며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웠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소각된 시바이누 총량은 약 410조 8,398억 4,830만 4,549SHIB에 달하며 이는 최초 공급량인 1,000조SHIB의 약 41.08%에 해당한다. 소각된 물량의 현재 가치는 약 73억 5,803만 7,071달러로 추산되며 유통 공급량을 줄여 자산의 희소성을 높이려는 커뮤니티의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다는 평가다.
대규모 소각의 결정적인 배경에는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의 역사적인 기여가 자리 잡고 있다. 부테린은 과거 자신에게 할당되었던 410조SHIB를 소각 전용 지갑으로 보내며 가상자산 역사상 단일 거래 기준 최대 규모의 소각 기록을 남겼다. 부테린의 행보는 시바이누가 단순한 밈코인을 넘어 견고한 경제 모델을 갖춘 자산으로 거듭나는 전환점이 되었다. 현재 시장에서 유통되는 시바이누 공급량은 589조 1,601억 5,169만 5,451SHIB로 줄어들었으며 지속적인 소각 활동을 통해 상방 압력을 높이고 있다.
최근 24시간 동안에도 약 159만 1,370SHIB가 소각되며 공급량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날 대비 약 81.28% 감소한 수치이나 지난 7일 동안 총 5,933만 8,197SHIB가 소각되는 등 주간 단위로는 꾸준한 흐름을 유지하는 중이다. 지난 30일 동안에는 약 1억 9,682만 2,452SHIB가 시장에서 매수되어 소각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커뮤니티는 소각 속도의 일시적인 변동보다 장기적인 공급량 감소 추세가 가격 방어선 구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시장 분석가들은 시바이누의 공격적인 공급량 축적 전략이 제도권 금융으로의 편입 과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할 것이라고 분석한다. 레이어2 솔루션인 시바리움의 활성화와 함께 자동 소각 시스템이 정착되면서 유통량 감소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시바이누는 독보적인 커뮤니티 결집력을 바탕으로 밈코인 생태계 전반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41%가 넘는 물량 제거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자산의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신뢰도를 입증하는 지표로 평가받는다.
시바이누는 대규모 소각을 통해 확보한 희소성을 바탕으로 다음 강세장의 주도주로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2만 건이 넘는 소각 거래는 전 세계 투자자들이 자산의 가치 상승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투자자들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소각 데이터와 수급 변화를 주시하며 새로운 랠리의 시작점을 가늠하고 있다. 탄탄한 소각 메커니즘과 생태계 확장이 결합하면서 시바이누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은 더욱 공고해지는 추세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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