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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엔화
일본 3대 메가뱅크가 엔화 스테이블코인 공동 전선을 구축하며 2027년 3월 상용화를 겨냥하고 있다.
6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MUFG)과 미쓰이스미토모파이낸셜그룹(Sumitomo Mitsui Financial Group, SMFG), 미즈호파이낸셜그룹(Mizuho Financial Group)이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개 금융그룹은 공동 스테이블코인 협의체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각 은행이 별도 결제망을 구축하는 대신 엔화 기반 공동 구조를 설계하는 방식이다. 상업 거래 지원도 주요 목표다.
사업은 아직 협의와 설계 단계에 머물러 있다. 상용 토큰 명칭도 공개되지 않았다. 실제 발행을 위해서는 규제 당국의 승인도 받아야 한다.
목표 시점은 2026회계연도가 끝나는 2027년 3월 31일이다. 은행과 신탁회사가 준비자산을 관리하는 구조가 유력하다. 기업은 블록체인에서 엔화 결제를 처리할 수 있다.
일본은 은행과 신탁회사 중심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제도를 마련해왔다. 3대 메가뱅크의 공동 사업은 규제권 안에서 엔화 토큰 결제 기반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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