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코인리더스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시선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번 주(4월 20일~24일) 비트코인(BTC) 시장은 전주와 마찬 가지로 상승과 하락 전망이 팽팽히 맞서는 혼조 흐름 속에서 방향성 탐색 국면에 진입했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35.2%(전주 35%)가 이번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3%(전주 33%),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31.8%(전주 39.2%)를 차지했다. 전주 결과와 큰 차이 없이 낙관, 횡보, 비관 전망이 비교적 고르게 분포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서는 가장 많은 37.7%가 낙관 혹은 극닥전 낙관이라도 답했다. 중립이라고 답한 비중은 32.7%,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한 비중은 가장 적은 29.6%를 기록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 내 가장 뜨거운 이슈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2.6%가 '비트코인, 이더리움(ETH) 등 현물 ETF 유출입 흐름' 이라고 답했다. 이어 27.9%는 '미국, 이란 전쟁 동향', 24.2%는 '클래리티 법 등 미국 규제 동향', 15.3%는 '유통량·시세 조작 논란 있는 '크라임' 급등락 코인들'이라고 답했다.
이번 조사 응답자 수는 2,000명으로 4월 15일~17일에 진행됐다. 표본오차는±3.0%, 신뢰도는 95%다. 조사기관은 파로스랩스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