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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서울 소재 6개 대학에서 '업클래스(UP Class)'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업클래스는 두나무가 가상자산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한 세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임직원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12일 중앙대학교를 시작으로 ▲고려대(13일) ▲연세대(14일) ▲한양대(19일) ▲성균관대(21일) ▲서울대(26일) 등 6개 대학에서 진행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앞으로도 건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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